깔깔수녀님

“도무지 나이를 알 수 없는 ‘깔깔수녀님’입니다.
소탈하고 푸근한 옆집할머니 같으며, 한없이 따뜻한 엄마와도 같습니다.

나만의 비밀을 이해해줄 것 같은 친근한 언니이며,
내안의 근심을 씻어줄 해맑은 아기의 미소까지 지녔습니다”

깔깔 수녀님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녀님의 유쾌한 웃음은 누구나 따라 웃게 만들어서 행복감을 얻게 하고,
각자 내면의 고민들을 천리안 천리귀로 바로 알 수 있는,
그들 곁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깔깔수녀님은 사랑스러운 멘토이자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