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배경

‘깔깔수녀님’은 창작되었다기 보다는 ‘실제로 만났다’라는 표현이 좀 더 어울립니다.

그 만큼 수녀님의 모습을 담아내는 과정은 참으로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모든 게 즐거운 기적이었습니다.

‘깔깔수녀님’은 본래 성경이야기를 전하는 애니메이션 속의 스토리텔러로서 탄생하였습니다.
이제 깔깔수녀님은 좀 더 넓은 만남과 공감, 즐거운 소통을 나누고자 즐거운 여정 중에 있습니다.

늘 따뜻한 웃음의 ‘깔깔수녀님’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시놉시스

‘깔깔수녀님’은 일상생활에서 ‘나눔’‘배려’‘정직’에 대한 중요성들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공존하는 삶의 참의미와 소중함들을 스스로 느끼도록 도와줍니다.